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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28일 오후 3시경쯤에 네이트판에 한 글이 올라왔습니다.

 

이 글은 바로 에이프릴 전 멤버였던 이현주의 동생이 남긴 글이었는데요.

 

2016년 소속사의 공식입장으로 내놓은 글을 보면 이현주양의 팀 탈퇴는 건강상의 이유와 연기자로서 전향하고 싶어하는 마음 때문이었다고 전했는데요. 그 때 이현주양은 자필편지와함께 팀에서 탈퇴하는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하지만 동생이 올린 글을 보면 이 모든게 사실이 아니었다는 얘기를 알 수 있는데요.

 

 

동생이 남긴 글의 전문을 확인해 보겠습니다.

 

동생이 등본으로 인증.

 

그 당시 소속사의 DSP의 공식입장이었는데요.

 

 

그룹안에서 왕따를 당해 탈퇴한게 사실이라면 이 또한 빠른 시일안에 밝혀져야 겠습니다.

 

요즘 학교 폭력이나 왕따를 당한 사례가 많이 올라오고있는데 처벌이 강화되어서 이런 사례들이 점점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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